진리
세상은 참 복잡해.
너의 말대로 진리는 단순한데 말이야.
이 세상을 복잡하게 하고 있는건 바로 나 자신.
그리고 내가 속한 세상. 그 세상 속 사람들.
너무 많은 법칙을 만들어 버렸어.
그리고 너무 많은 편견을 만들어 버렸어.
지금껏 내가 들어온. 들을 수 밖에 없었던
수많은 이야기들이
세상은 이런거라고
사랑은 이런거라고
인생은 이런거라고..
그렇게 결론을 내려버렸어.
근데 나는 그 것들을 부정할 수가 없어.
나도 모르게 그것이 당연한 듯 살아가게 되어버렸어.
어느날.
누군가의.
어린아이 같은 순수한 속마음을 맞닥뜨렸을 때,
어쩌면 나는 한번도 이 사람의
진심을 마주하며 믿어줬던 적이 없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어.
나는 단지.
세상이 가르쳐준 어떤 방식대로 판단하고, 조종하고,
내가 더 유리한 곳에 있기 위해,
내가 상처받지 않기 위해 애쓰고 있었던게 아닐까.
나는 단순하게 사는 법을 배우고 싶다.
그리고 세상의 틀에서 자유하고 싶어.
나는 내 진심, 내가 정말 원하는 걸 알고 싶고.
전능자의 실재, 그것을 마주해보고 싶고.
나 아닌 다른 사람. 그 사람의 영혼, 그 자체를 바라보고 싶어.
불순물.
너무 많아.
뭐가 뭔지 알 수 없게 뒤죽박죽이 되어버렸어.
나의 단 하나.
소원이 있다면.
진리를 아는 것.
진리만 보는 것.
진리만 믿는 것.
그리고 자유로워지는 것.
너의 말대로 진리는 단순한데 말이야.
이 세상을 복잡하게 하고 있는건 바로 나 자신.
그리고 내가 속한 세상. 그 세상 속 사람들.
너무 많은 법칙을 만들어 버렸어.
그리고 너무 많은 편견을 만들어 버렸어.
지금껏 내가 들어온. 들을 수 밖에 없었던
수많은 이야기들이
세상은 이런거라고
사랑은 이런거라고
인생은 이런거라고..
그렇게 결론을 내려버렸어.
근데 나는 그 것들을 부정할 수가 없어.
나도 모르게 그것이 당연한 듯 살아가게 되어버렸어.
어느날.
누군가의.
어린아이 같은 순수한 속마음을 맞닥뜨렸을 때,
어쩌면 나는 한번도 이 사람의
진심을 마주하며 믿어줬던 적이 없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어.
나는 단지.
세상이 가르쳐준 어떤 방식대로 판단하고, 조종하고,
내가 더 유리한 곳에 있기 위해,
내가 상처받지 않기 위해 애쓰고 있었던게 아닐까.
나는 단순하게 사는 법을 배우고 싶다.
그리고 세상의 틀에서 자유하고 싶어.
나는 내 진심, 내가 정말 원하는 걸 알고 싶고.
전능자의 실재, 그것을 마주해보고 싶고.
나 아닌 다른 사람. 그 사람의 영혼, 그 자체를 바라보고 싶어.
불순물.
너무 많아.
뭐가 뭔지 알 수 없게 뒤죽박죽이 되어버렸어.
나의 단 하나.
소원이 있다면.
진리를 아는 것.
진리만 보는 것.
진리만 믿는 것.
그리고 자유로워지는 것.
# by | 2008/01/14 00:13 | 나를찾는여행 | 트랙백 | 덧글(0)




